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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0 466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 뉴스검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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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살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그 어떤 상황도 견뎌낼 수 있나니
- The Psychology Times 2024-12-15
- [한국심리학신문=김나윤 ]지난 기사에서 생의 고통과 좌절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그 속에서 의미를 찾는 ‘비관적 낙관주의적 태도에 대해 소개했다. 여기서 로고테라피를 창시한 빅터 프랭클을 간단히 언급했다. 오늘은 빅터 프랭클이 로고테라피를 창시한 배경인 아우슈비츠에서의 생존 경험을 담은 그의 대표작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읽고 감상을 나누어보려고 한다.죽음이 도사리는 아우슈비츠에서의 기억'죽음의 수용소에서' 는 정신과 의사로 일하던 빅토르 프랭클이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에서 홀로코스트 동안의 기억을 종합하여 1946년 써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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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체의 기적은 삶과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
- 가톨릭프레스 2024-06-19
- 연중 제11주간 수요일(2024.6.19.) : 2열왕 21,6-14; 마태 6,1-6.16-18 하느님 나라를 겨자씨에 비유하신 예수님의 복음을 들은 지난 연중 제11주일 이래 이번 연중 시기 제11주간에는, 하느님 나라에 관한 이 복음을 현대적으로 해석하여 인간의 자유와 양심이 조화와 균형을 이루어야 최소한 지상의 평화가 실현된다고 가르친 요한 23세 교황의 회칙에 따라서 독서와 복음의 말씀을 묵상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자유는 세상 사물과 사태 그리고 인간 관계에 있어서 하느님의 가치를 관철시키기 위해 치열해야 하고, 그 양심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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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낙연 "양당 기득권 위기에 우리가 모였다"
- 와이타임즈 2024-01-09
- ▲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이준석(오른쪽부터) 전 국민의힘 당 대표와 양향자 한국의희망 대표,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금태섭 새로운선택 공동대표, 류호정 정의당 의원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양향자 한국의희망 대표 출판기념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탈당 및 신당 창당을 예고한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9일 제3지대와 관련 "양당의 철옹성 같은 기득권 구조를 깨지 않고는 대한민국이 주저앉겠다는 절박한 위기의식을 갖고 우리가 다 모였다"고 밝혔다. 제3지대 키맨으로 불리는 이준석 개혁신당(가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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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J 추도식에 여야 한자리, "진영 초월 혜안" "행동하는 양심"
- 전남인터넷신문 2024-08-18
- [전남인터넷신문]여야 정치권은 18일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린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DJ) 15주기 추도식에서 'DJ 정신'을 되새겼다.추도식에는 우원식 국회의장과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 등 정치권 인사들이 대거 자리했다.김원기·임채정·문희상·정세균 전 국회의장과 이낙연·김부겸 전 국무총리,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동연 경기지사, 김관영 전북지사, 홍철호 대통령실 정무수석 등도 참석했다.당 대표 경선에 출마한 이재명, 김두관 후보도 이날 치러지는 민주당 전당대회에 앞서 추도식에 들렀고, 노재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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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계, “무속 정치 묵과할 수 없다”
- 가톨릭프레스 2022-02-03
- ▲ (사진출처=국회 홈페이지)제20대 대통령선거를 30여일 앞두고 종교계에서 정치에 무속을 끌어들이는 행태를 우려하면서 비판하는 성명문이 잇따르고 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한국YMCA전국연맹은 3일 “무속 비선 정치가 주권재민의 공론장을 대신할 수 없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선거는 ‘촛불시민혁명’ 이후 시민민주주의를 향해가는 대한민국의 대통령 선거답지 않게 퇴행적인 모습을 보이며, 민주화된 시민사회에 정치적 좌절을 확산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정치는 공론의 장으로 의사소통적 합리성이 추구되는 시공”이며, “의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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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무엇에 중독되었나
- 가톨릭프레스 2023-01-20
- 동인천역 북 광장은 송림동 성당으로 가는 길목입니다. 성탄절 녹사평역에서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미사를 봉헌하고, 희생자 유가족들의 가슴 아픈 얘기들을 듣다 눈시울을 적시며, 아이들의 영혼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전철에서 내려 지하도를 걸어 나옵니다. 올해도 여전히 노숙자들이 추위를 피해 지하도 출입구 구석이나 교차로에서 떨고 있습니다. 이곳에 노숙자들이 여전히 모여드는 이유는 ‘민들레 국수집’이라 불리는 무료 밥집이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 사람들 모두 자기 입에 들어갈 밥을 걱정하며 부산한데, 여기 민들레국수집은 남의 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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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목 칼럼]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 와이타임즈 2024-01-25
- ▲ [사진=Why Times]얼마 전에 유명하다는 연예인이 마약관련 문제로 사회가 시끄러웠던 사건이 있었다. 그는 스스로 마련한 기자회견을 하면서 눈물을 흘리면서 결백을 주장했다. 그런데 얼마 후에 수사기관이 그의 마약 협의 사실에 대해 과학적으로 입증하자 이번에는 참회의 눈물을 흘리면서 마약혐의에 대한 사실을 인정하는 기자 회견을 했다. 그런 후 집행유예로 풀려나자 곧바로 밝고 쾌활한 모습으로 고급 사우나를 드나드는 모습이 안방의 TV를 통해서 알려졌다. 과연 무엇이 진실인지 시청자들은 도무지 짐작할 수가 없다. 우리 속담에 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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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투고]양심 없는 무리한 ‘끼어들기’ 교통사고 주범
- 전남인터넷신문 2021-05-04
- 자동차를 운전하다 보면 정체되어 있는 차 사이로 갑자기 끼어들기를 시도하는 경우와 도로 주행 와중에 끼어들기를 시도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는데 이러한 끼어들기 행위는 교통사고를 야기함은 두말할 것도 없고 교통정체를 가중시키는 주원인이 된다.또한 무리한 끼어들기는 운전자 간 크고 작은 교통 시비를 유발하게 되고 보복 운전도 대부분이 이로 인하여 발생한다.불과 몇 분 더 빨리 가려고 “자신만 먼저 가면 된다.”라는 이기적인 운전습관이 다른 운전자들에게 불쾌감을 주게 되고 그러한 잘못된 운전으로 인하여 교통법규를 지키는 선량한 시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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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미얀마 학살 중단’위한 거리미사
- 가톨릭프레스 2021-03-16
- ▲ ⓒ 강재선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이하 정구사)이 미얀마의 민주주의 회복을 요구하는 거리 미사를 봉헌했다. 16일, 정구사는 미얀마 대사관 무관부(옥수동 성당 근방) 앞에서 미얀마 군부에 유혈 사태 중단을 요구하며 정구사차원에서 미얀마 시민들을 여러 방면으로 꾸준히 지원해 나가겠다고 발표했다.▲ 박주환 대전교구 신부 ⓒ강재선이날 강론을 맡은 천주교 대전교구 박주환 신부는 정구사에 소속된 한 사제(이하 A 사제)가 미얀마에 파견되어 있는 동료 사제로부터 받은 편지를 대독하는 것으로 갈음했다. 박 신부가 대독한 편지 안에는 미얀마 군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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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심 불량' 고액 체납자 금융자산 2700억 적발
- 뉴스케이프 2021-05-28
- 고액 세금 체납자들이 보유한 금융자산 2700억원 어치가 무더기로 적발됐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시 38세금징수과는 28일 고액 체납자 금융자산을 추적하는 ‘경제금융추적TF’ 운영을 통해 체납자들의 자기앞수표 1714억원, 주식·예수금 1038억원 어치를 파악했다고 밝혔다.TF가 시중 10개 은행에서 확보한 최근 2년치 고액 체납자 자기앞수표 교환자료에 따르면 총 체납액 규모가 812억원에 이르는 체납자 623명이 모두 1만3857회에 걸쳐 1714억원을 수표로 교환했다.가장 많은 액수를 교환한 체납자는 50대 사채업자 A씨로 교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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