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렬
  • 기간
  • 언론사
    언론사 전체보기
  • 기자명

    기자명

    기자 내 포함 단어

  • 옵션유지
  • 상세검색
    잔혹

    기본검색의 결과 범위를 줄이고자 할 때 사용합니다.
    여러개의 단어를 입력하실 때는쉼표(,)로 구분해서 입력하세요.

    도움말 초기화

뉴스

61-70 243

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 뉴스검색 가이드

  • 김정은
    당신은 "악"하지 않은가요?
    The Psychology Times 2024-11-25
    [한국심리학신문=김정은 ]30명의 무고한 여성을 해친 미국의 연쇄살인마 테드 번디는 이렇게 말했다. “난 짐승이 아니야.난 미치지 않았고, 다중인격도 아니지.난 그냥 보통의 한 사람이야.” “우리 연쇄살인범은 너희의 아들이요, 남편이다.우리는 어디에나 있지.내일은 더 많은 아이들이 죽어 있을 거다.” 실제로 테드번디는 우리가 알고 있는 연쇄살인마와는 거리가 먼 사람이었다. 별명이 귀공자였을 만큼 미남이었고 인간관계 또한 원만했으며, 심리학과 법학을 전공한 지식인이었다. 심지어 적극적으로 정치활동에 참여하던 전도유망한 젊은 정치인이었 ...
  • 추부길
    [정세분석] 하마스 향한 트럼프의 경고, “취임까지 인질석방 안하면 지옥의 대가 치를 것”
    와이타임즈 2024-12-04
    [트럼프의 하마스 압박, “취임전까지 인질 석방하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하마스에 의해 끌려간 이스라엘 인질들을 구출하기 위한 극단의 카드를 꺼내 들었다. 자신의 취임 이전까지 모든 인질들을 구출해내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이면서 하마스 지도자들에게 엄청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를 한 것이다. 뉴욕타임스(NYT)는 2일(현지시간) “트럼프 당선인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1월의 취임식 이전까지 하마스가 데려간 이스라엘 인질들을 석방하라고 요구했다”면서 “그렇지 아니하면 중동에서 이와 관련된 모든 책임자들이 그야말로 ...
  • 추부길
    [정세분석] 러 생화학방어 사령관 ‘스쿠터 폭발’로 사망, 크렘린궁에서 불과 7㎞ 거리
    와이타임즈 2024-12-18
    [모스크바 한 복판서 스쿠터 폭탄으로 러시아 고위 장군 사망]러시아군 화생방전 방어사령관인 이고르 키릴로프 중장이 모스크바에서 폭탄테러로 숨지면서 러시아가 발칵 뒤집혔다. 이 사건은 모스크바 중심부, 그것도 크렘린궁으로부터 불과 7km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곳에서 벌어졌다는 점에서 크렘린궁도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영국의 텔레그래프는 17일(현지시간) “이날 아침 크렘린궁에서 가까운 모스크바의 랴잔스키 대로에서 전기 스쿠터에 숨겨진 폭발물이 터지면서 핵 방호부대를 지휘하는 키릴로프 사령관과 그의 비서 겸 운전기사가 현장에서 ...
  • 추부길
    [정세분석] 모습 드러낸 시리아 ‘인간도살장’ 지하감옥, 아사드에 올인했다 곤혹스러운 중국
    와이타임즈 2024-12-11
    [아사드 정권 붕괴로 모습 드러낸 악명높은 ‘인간도살장’]시리아의 알 아사드 정권이 붕괴되면서 그동안 하도 악명이 높아서 ‘인간 도살장’으로 불리던 지하감옥이 전면 공개됐다. 우선적으로 이곳에 수감된 사람들은 대부분 석방되었는데, 이곳에서 아사드가 행한 악행이 일일이 공개된다면 그 파문은 엄청날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그동안 중국이 아사드 정권에 올인하는 외교를 펼쳤다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시진핑의 위상에도 큰 손상이 예상된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10일, “시리아인들이 수천명의 실종자를 찾기 위해 악명 높은 감옥을 수색하고 ...
  • 추부길
    [정세분석] 美공화당도 놀란 트럼프의 돌변, "우크라 광물 협상 불발 때문, 반전될 것"
    와이타임즈 2025-02-21
    [세계를 놀라게 한 트럼프의 변심, “푸틴 견해로 우크라 공격”]우크라이나를 향한 도널드 트럼프의 돌변에 전 세계가 놀라고 있다. 특히 트럼프의 발언을 접한 유럽 각국은 물론이고 심지어 미국 공화당내에서조차 강한 비판들이 쏟아져 나올 정도다. 이러는 와중에 돌연 우크라이나 광물자원과 관련해 미국과 우크라이나 간에 긴급 협상을 벌이고 있어서 간소하게 타결될 수 있다는 뉴스가 터져 나왔다. 지금 상황에서의 초점은 우크라이나 광물 협상 진전이 트럼프의 태도를 바꿀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점이다.영국의 BBC는 21일(현지시간) “러시아의 ...
  • 추부길
    [정세분석] 비등점에 다다른 중국, “천대받은 3억 농민공, 건들면 터진다!”
    와이타임즈 2024-11-24
    [‘묻지마 범죄’에 이어 도로 점거 시위, 중국 전역이 들끓는다]중국이 하루가 멀다하고 묻지마 범죄들이 연이어 터져 나오고 있고 이런 상황에서 농민공들의 임금체불 문제로 인한 시위까지 확산되면서 중국 전역이 몸살을 앓고 있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22일, “오랜 경기 침체 속에 연말연시 생계가 막막해진 노동자들의 절규로 중국 전역이 들끓고 있다”면서 “지난 21일에는 국유기업인 상하이 자동차의 하청 업체 직원들이 도심 진출입로를 가로막고 임금 체불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집단 시위를 벌였다”고 보도했다.실제로 온라인에서 퍼진 동 ...
  • 추부길
    [정세분석] 시작된 美러 고위급 회담, “美, 러가 진지한지 판단하는 단계일 뿐”
    와이타임즈 2025-02-19
    [우크라전쟁 종전협상, 美 “지금은 푸틴의 진정성 확인할 때”]전쟁 당사자인 우크라이나와 유럽도 제외한 채 미국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을 위한 미러 고위급회담을 시작하자 유럽 각국이 ‘동맹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격하게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정작 미국은 러시아가 진정으로 종전회담을 할 자세가 되어 있는지 점검하는 단계이며 나중에 때가 되면 우크라이나와 유럽 대표들도 함께 논의의 장으로 불러 모으게 될 것이라고 말해 앞으로의 진전이 주목된다.로이터통신은 18일, “미국 국무부의 태미 브루스 대변인은 미러고위급회담 장소인 사우디 ...
  • 추부길
    [정세분석] 북한, 러시아에 1만명 병력 파견...벌써 일부는 탈영후 도주
    와이타임즈 2024-10-17
    [북한, 러시아에 1만명 병력 파견, 쿠르스크에 집중 배치]북한이 러시아에 파병한 병력의 규모가 당초 알려진 3천명이 아닌 1만명 수준인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곧바로 우크라이나군이 점령중인 쿠르스크 주에 집중배치됐으나, 일부는탈영한 것으로 보인다. 우크라이나전쟁 상황에는 특별한 변수가 되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 우크라이나 현지매체인 키이우 인디펜던트는 16일, 서방의 소식통을 인용해 “북한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전쟁 노력을 강화하기 위해 러시아에 1만 명의 군인을 파견했다”면서 “이로인해 모스크바와 평양간 군사적 관계가 심화되는 ...
  • 추부길
    [정세분석] 냉전 이후 어느때보다 인기없는 좌파정당,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나?
    와이타임즈 2025-01-17
    [지난해 70개국 이상 15억명 투표에서 우파가 대부분 승리]스타머의 영국을 제외하고는 냉전 이후 그 어느 때보다 좌파정당의 인기가 떨어지고 있다. 지난해 70여 개국에서 15억 명 이상이 투표한 결과 우파 정당들이 글로벌 승자로 부상했다는 것이 이를 증명한다. 그렇다면 세계를 장악할 것 같아 보였던 좌파 정당이 이렇게 몰락한 이유는 도대체 무엇일까?영국의 텔레그래프는 16일(현지시간) “냉전 종식 이후 그 어느 때보다 좌파 정당의 인기가 떨어졌다”면서 “이러한 분석은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전 세계 보수주의자들 ...
  • 나수련
    빛과 명암의 거장, 카라바조와 바로크의 얼굴들
    여성일보 2024-11-26
    “그는 회화를 파괴하기 위해 세상에 태어났다” 고전주의 화가 니콜라 푸생(Nicholas Poussin)한·이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아시아 최대 규모로 열리는 전시 <빛의 거장 카라바조 & 바로크의 얼굴들>이 2024년 11월 9일부터 2025년 3월 27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바로크 미술의 창시자이자 이탈리아 3대 천재 화가로 불리는 카라바조의 작품 10점을 포함하여 동시대 거장들의 작품 47점, 총 57점을 선보인다. 특히 이탈리아 우피치 미술관 소장품인 <그리스도의 체포>, <성 토마스의 ...
5 6 7 8 9
뉴스 기사와 댓글로 인한 문제 발생시 24시간 센터로 접수해주세요. 센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