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71-80 17,888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 뉴스검색 가이드
-
- 무안군, 개인정보 보호 주간 캠페인 전개…문화 확산 앞장
- 전남인터넷신문 2024-10-04
- 무안군(군수 김산)은 개인정보 보호 주간(9.30.~10.4.)을 맞아 개인정보 인식을 높이고 보호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소중한 개인정보 다 함께 지켜요’라는 주제로,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인 정현구 부군수가 캠페인을 주관하여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며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공직자로서 군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보호하겠다는 다짐을 담은 개인정보 보호서약서 작성 캠페인도 진행하며 개인정보 관리에 대한 책임감을 다졌다.특히 개인정보 보호 주간에 군 누리집과 SNS를 통해 스스로가 개인정보를 ...
-
-
- 중증외상 환자 주요 원인 ‘운수사고’,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사용 지침 마련 박차
- 서남투데이 2025-01-22
- 질병관리청은 2023년 중증외상 환자 현황과 주요 원인을 분석한 「2023 지역사회기반 중증외상조사 통계」 결과를 1월 22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중증외상 환자의 주요 원인은 운수사고(49.1%)와 추락·미끄러짐(43.8%)으로 나타났으며,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중 발생하는 사고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2023년 중증외상 환자는 총 8,192명으로 집계됐다. 치명률(사망)은 54.7%로, 2016년 60.5% 대비 감소했으나, 생존자 중 장애율은 같은 기간 62.8%에서 73.8%로 상승했다. 특히, 중증장애율은 2023년 ...
-
-
- 법원, 비폭력 개인 신념 가진 입영 거부자 대체복무 허용
- 케이앤뉴스 KN NEWS 2021-06-02
- 특정 종교 때문이 아닌 개인신념으로 인한 입영 거부자에게 법원이 처음으로 무죄를 선고하며 대체역 편입 신청이 받아들여진 사례가 나왔다.▲ 법원, 비폭력 개인 신념 가진 입영 거부자 대체복무 허용어떠한 이유로도 다른 사람을 해칠 수 없다는 자신의 비폭력·평화주의 신념에 따라 입영거부를 해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자가 법원에서 무죄를 선고 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17단독 남신향 판사는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오(30) 씨에게 형사사건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앞서 오 씨는 자신의 비폭력·평화주의 신념과 효율적인 살상을 위한 지 ...
-
-
- 보성군, 개인정보 관리 수준 우수등급(A등급) 달성
- 전남인터넷신문 2024-04-18
- [전남인터넷신문]보성군은 지난 17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하는 ‘2023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에서 우수등급(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주관으로 매년 개인정보 관리체계, 정보주체 권리보장, 개인정보 침해 방지, 개인정보 보호 법적 의무 이행 여부 등을 평가한다. 2023년 평가는 중앙부처, 지자체, 공기업 등 796개의 공공기관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53개의 정량지표와 8개의 정성지표를 평가해 기초지자체는 보성군을 포함해 전라남도 내 4개 기관, 전국 47개 ...
-
-
- 방통위, 2025년도 개인위치정보사업 등록 계획 발표
- 서남투데이 2025-01-13
- (위원장 직무대행 김태규, 이하 방통위)는 2025년도 개인위치정보사업 등록 적정성 검토 계획을 발표하며, 개인위치정보사업 등록 신청을 희망하는 사업자들이 원활히 준비할 수 있도록 연간 등록 접수 일정과 사전 설명회 계획을 13일 공개했다. 올해 등록 접수는 격월로 총 6회 진행되며, 첫 번째 접수는 2월 3일부터 2월 1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사전 설명회는 1월 21일 온-나라 PC영상회의를 통해 비대면 방식으로 열린다. 개인위치정보사업 등록을 위해 사업자는 위치정보법에 따라 주요 설비 내역, 사업 내용, 위치정보 보호 계획 ...
-
-
- 금융위, 공모주 개편 시행…개인투자자에게 유리해졌다
- 더밸류뉴스 2020-11-19
- 18일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기업공개(IPO) 공모주 일반청약자 참여기회 확대방안’에는 개인투자자들에게 할당되는 공모주 물량 확대와 균등방식으로 배정방법을 수정하는 방안이 포함됐다. 이에 개인투자자의 공모주 청약이 원활해질 것으로 해석된다. 앞서 개인 투자자 사이에선 기존 배정물량 20%가 기관에 비해 적다는 여론과 비례 배정방식으로 인해 수천만원을 증거금으로 내고도 1~2주를 받거나 아예 받지 못하는 사례가 존재했다.다만 일각에선 청약자 배정 물량을 확대하면 추후 개인 투자자 손실로 이어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의견이 나왔다 ...
-
-
- [정세분석] 중국에 개인정보 넘겼던 애플, 비밀협약도 맺었다!
- 와이타임즈 2021-12-10
- [중국과 비밀계약 맺은 애플]미국기업들의 탈중국 바람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중국 중심 사업을 펼치면서 승승장구 하고 있는 애플(APPLE)이 중국과 2750억달러(약 324조원) 규모의 비밀 계약을 체결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애플과 중국정부간 비밀협약을 맺은 기사를 다룬 미국의 비즈니스인사이더(BI)미국의 비즈니스인사이더(BI)를 비롯한 IT 전문 매체 디인포메이션(The Infomation)이 7일(현지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5년 전인 지난 2016년 중국을 방문해 ...
-
-
- [정세분석] 틱톡·위챗 개인정보, 중국이 다 빼간다!
- 와이타임즈 2022-07-19
- [호주 보안업체 “틱톡·위챗 개인정보 위험” 경고]중국의 유명한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인 '틱톡(Tiktok)'과 모바일 메신저 위챗(WeChat)이 보유한 개인 정보가 중국의 정보활동 용도 등으로 활용될 수 있다고 호주의 보안업체가 경고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중국 정보통신 재벌 바이트댄스(ByteDance) 소유인 틱톡은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있는 동영상 공유 사이트 가운데 하나로, 특히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호주 일간 디오스트레일리안(The Australian)은 18일, “호주와 미국 합작의 디지털 보안업체 `인터 ...
-
-
- 청년이 바라는 개인정보 정책은 .'제1차 소통간담회' 개최
- 전남인터넷신문 2024-05-07
- [전남인터넷신문]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2030 청년-픽(PIPC)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개인정보 정책에 대해 청년세대와 소통을 강화하고, 관련 정책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대학생, 직장인, 스타트업 창업자로 구성된 '개인정보위 2030 자문단'을 포함해 학계·법조계·산업계·시민단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들과 개인정보위 청년 직원이 참석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 아동·청소년 개인정보 보호 ▲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 ▲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의 독립성·전문성 ▲ 공공 ...
-
-
- 연령차별주의, 나이기준 개인 기회 박탈하거나 소외 시키는 행위
- The Psychology Times 2021-10-05
- 우리 사회에 연령차별주의가 고개를 들고 있다. 연령을 이유로 개인의 기회를 박탈하거나 소외시키는 주의나 주장은 반드시 시정돼야 한다. 자료=글로벌이코노믹최근 한 변호사의 뒤틀린 언사가 언론에 크게 보도되어 중년‧노년 심리학을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심히 염려스럽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전 서울시장 측 법률대리인을 맡고 있는 한 변호사가 101세에도 왕성한 활동을 하며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는 삶을 살고 있는 원로 철학자 연세대 김형석 명예교수를 겨냥해 "이래서 오래 사는 것이 위험하다는 옛말이 생겨난 것"이란 비난을 했다. 김 명예교 ...
-
뉴스 기사와 댓글로 인한 문제 발생시 24시간 센터로 접수해주세요.
센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