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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0 7,645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 뉴스검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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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별 없는 일터에서 더 건강한 삶을..."
- 서남투데이 2022-04-29
- 이들은 "갈수록 공고해진 차별과 불평등의 구조, 더욱 거세진 혐오 선동 속에서 시민들의 존엄이 훼손되고 삶이 위협받고 있다"고 하면서 "국회와 정치는 시대적 사명을 외면한 채 침묵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에 "차별금지법 제정은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국회의 시대적 사명이며, 국회가 지금 즉시 차별금지법 제정을 통해 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를 다시 세우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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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수 개신교 “동성애는 사회 악” vs 기독교계 “차별‧혐오 조장 말아야”
- 전남인터넷신문 2021-09-17
- [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최근 차별금지법과 평등법이 발의되면서 법안 제정에 대한 찬반 논란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이 법안은 2007년 처음 발의된 후 14년이 지나도록 상정조차 되지 못하고 있다. 그 이면에는 ‘동성애는 사회의 악’이라며 거세게 반대하는 보수 개신교계가 자리 잡고 있다. 이에 일각에선 사랑과 포용을 실천해야 할 교회가 오히려 차별과 혐오를 조장한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지난 11일 참여연대, 행동하는성소수자인원연대 등 시민단체가 온라인으로 ‘차별금지‧평등법 연내 제정 쟁취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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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노동자에게만 코로나19 진단검사 강요하는 것은 외국인에 대한 차별"
- The Psychology Times 2021-03-23
- 최근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한국에 거주 중인 이주노동자에게 코로나19 진단검사를 강요하는 행정명령이 내려왔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이를 아주노동자에 대한 분리와 구별은 차별이라고 판단하며 비차별적 방역정책을 비판했다.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최영애)는 이주노동자만을 분리‧구별하여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도록 강제한 일부 지방자치단체의 행정명령에 대해 외국인에 대한 차별적 조치라고 판단하면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 및 광역지방자치단체장에게 인권의 원칙에 기반하여 비차별적으로 방역정책을 수립‧시행할 것을 권고했다. 코로나19라는 유례없는 상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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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심리] 저, 회사에서 차별당하고 있는 것 같아요.
- The Psychology Times 2022-09-23
- [The Psychology Times=임채정 ]부당하다고 느낄 때, 우리는 정말로 차별받고 있는가?산업 혁명 이후 급속도로 발전한 현대의 사회 속 우리는 삶에서 일자리, 직장, 경제활동 등의 키워드를 떼놓을 수 없게 되었다. 그와 함께 발달한 ‘산업 속 인권’ 의식은 우리가 사회에 녹아있는 고정관념, 편견 등을 없애기 위해 행동하도록 한다. ‘차별'과 ‘역차별'은 21세기 가장 중요한 이슈 중 하나가 되었으며, 특히나 미국처럼 다양한 인종들이 모여 있는 환경에서는 기업이 지향하는 PC 즉 ‘Political Correctn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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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한 차별주의자의 시대
- The Psychology Times 2023-10-12
- [The Psychology Times=한유진 ]이제는 차별도 다름도 없는 것으로 하자, 인종적 무시전 세게에서 '개방적인 나라'를 하나 꼽자면 누구든지 미국을 가장 먼저 순위에 올릴 것이다. 실제로, 미국의 10대와 20대들은 부모 세대보다 유색 인종에 대해 훨씬 더 개방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다는 보도가 우후죽순 나타나고 있다. 인종적 관계를 긍정적으로 다루는 미디어에 계속 노출되면서 '피부색 무시 신드롬(Racial Color-Blindness)이 발생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이들은 피부색이 다른 친구와 사귀는 것에 거부감을 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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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성소수자 차별 법안 불의하다”
- 가톨릭프레스 2023-02-01
- ▲ (사진=Vatican Media)프란치스코 교황이 영미권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동성애를 범죄화하는 법은 “불의하다”며 “동성애를 느낀다는 것은 범죄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프란치스코 교황의 건강, 중국과의 관계, 성직자 성범죄, 독일 가톨릭교회 시노드 등의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 < AP >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은 일부 국가 주교들이 동성애를 범죄화하거나 성소수자를 차별하는 법안을 지지한다는 사실을 인정했다.교황은 “이러한 주교들은 회심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면서 “하느님께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그러하신 것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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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주 부정" .개신교 '차별금지법·동성혼 반대' 대규모 집회
- 전남인터넷신문 2024-10-27
- [전남인터넷신문] 국내 대형 교회 대표자들이 참여하는 개신교 단체가 27일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및 동성혼 허용 반대를 내걸고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임의 단체인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이날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와 여의도에서 옥외 집회 형태로 '1027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를 열었다.조직위는 예배에서 발표한 '대한민국을 새롭게 하기 위한 1천만 기독교인 1027 선언문'에서 "창조 질서를 부정하는 성 오염과 생명 경시로 가정과 다음 세대가 위협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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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별'을 선택하지는 마세요
- The Psychology Times 2022-10-25
- [The Psychology Times=안혜린 ]우리는 매 순간 '선택'의 기로에서 고민한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소하든, 그렇지 않든 계속 무언가 선택하면서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선택하는 데에 있어 내려야 하는 그 결정을 상대적으로 매우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우리 사회 속에 존재한다.예를 들어, 당장 한 끼 식사로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지 선택하지 못하는 경우가 그러하다. 자신이 무엇을 먹어야 할지 빠른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그것을 유보한다는 것이다. 아니면, 쇼핑을 할 때 무슨 색의 옷을 사야 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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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동구, ‘다름이 아닌 공감으로, 장애인 친화도시 광주 동구’ 조성 ‘제1기 차별없는 주민참여단’ 위촉식
- 전남인터넷신문 2024-10-08
- [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광주시 동구는 ‘다름이 아닌 공감으로, 장애인 친화도시 광주 동구’ 조성 일환으로 ‘제1기 차별없는 주민참여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차별없는 주민참여단’은 동구에 거주하며 장애 등록이 되어 있는 주민 15명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2년간 활동하게 된다. 동구는 ‘차별없는 주민참여단’ 운영을 통해 단순한 의견 수렴을 넘어 주민들이 실제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 구정 운영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주민참여단의 의견·활동 결과는 구정 주요 사업 및 정책 결정 과정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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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계,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하며 연합기도회 열어
- 가톨릭프레스 2020-11-18
- ▲ ⓒ차별금지법제정연대17일 오후 개신교, 불교, 원불교, 천주교가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에서, '진보적인 정부로서 차별금지법 제정에 앞장 서야할 여당의 책임을 촉구'하는 기도회를 가졌다.이번 기도회는 차별금지법제정연대가 4대 종단과 함께 진행한 것으로 지난 11월 11일 '모든 차별 철폐를 위한 평등절'을 선포하며 시작된 한 달간의 집중행동 일환이다.이날 ‘차별금지법제정촉구 4대 종단 기도회’에는 성소수자부모모임 구성원과 성소수자 단체 무지개예수를 비롯해 개신교에서는 성소수자 부부를 축복했다가 교단 측으로부터 2년 정직 처분을 받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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