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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0 367해당 언론사가 채널 주요기사로 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 뉴스검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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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보고있다, 미래착취 멈추자
- 가톨릭프레스 2022-04-22
- 대선이 끝나고 정권이 바뀌면서 탈원전의 전망에 빨간 불이 켜졌습니다. 아직 인류는 미망 속에 있고, 우리는 첫 걸음조차 떼기 어려운 상황에 처했습니다. 하지만 원전추진을 내건 새 정권은 벌써 좌절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공약으로 내건 신규원전 추진이 현실적으로 어려워졌기 때문이지요. 얼핏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것은 노후원전의 수명연장이나 신한울3∙4호기 건설재개 정도인데, 이 또한 제대로 하자면 국민적 저항 때문에 어려울 것입니다. 한국의 원전은 그 치명적 위험이 지금도 원전현장 곳곳에서 생겨도 이를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는 실력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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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 성착취물' 음란사이트 운영자 5년 만에 에콰도르서 검거
- 전남인터넷신문 2024-06-24
- [전남인터넷신문]미성년자를 포함한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자신이 운영하는 음란사이트에 이를 배포한 사이트 운영자가 5년 만에 에콰도르에서 붙잡혔다.24일 수사 당국에 따르면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 혐의로 적색 수배가 내려졌던 한국 국적의 A(50대)씨가 지난 18일 에콰도르에서 현지 경찰에 붙잡혔다.2005년부터 에콰도르에 정착한 A씨는 지난 2017년 8월부터 2019년 7월까지 국내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음란사이트를 운영하며 불법 음란물을 제작·배포한 혐의를 받는다.A씨 외 4명의 공범은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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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공의대표 "의대교수는 착취사슬 관리자, 병원은 문제 당사자"
- 전남인터넷신문 2024-04-13
- [전남인터넷신문]전공의 단체인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박단 비상대책위원장이 수련병원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의대 교수들과 병원을 비판했다.13일 의료계 등에 따르면 박 위원장은 12일 밤 자신의 페이스북에 '1만2천명에 휘둘리는 나라, 전공의를 괴물로 키웠다' 제목의 한겨레신문 기사를 링크하며 "전공의들에게 전대미문의 힘을 부여한 것은 다름아닌 정부와 병원"이라고 적었다.그러면서 "수련병원 교수들은 병원을 떠난 전공의들에게 불이익이 생기면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지만, 이들은 (인정하든 인정하지 않든) 착취의 사슬에서 중간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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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딥페이크물 1650건 판매…고객 2800명
- 와이타임즈 2024-09-30
- ▲ A(20대)씨가 운영한 텔레그램 성 착취물 판매 채널.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텔레그램에서 7개 채널을 개설한 뒤 아동 성 착취물과 딥페이크(인공지능 기반 이미지 합성) 합성물, 불법 촬영물 등을 판매해 수천만원을 챙긴 혐의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딥페이크 합성물의 피해자는 대부분 연예인인 것으로 조사됐다.부산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A(20대)씨를 청소년성보호법(영리목적성착취물배포등), 성폭력처벌법(영리목적허위영상물반포등)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검찰에 송치했다고 30일 밝혔다.A씨는 2022년 7월부터 해외사이트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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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가부,아동·청소년 대상 디지털성범죄 상담-삭제-예방교육 통합지원
- The Psychology Times 2024-07-04
- 여성가족부는 그간 「청소년성보호법」등 법령 개정을 통해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관련 범죄에 대한 수사 및 처벌이 강화*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지원, 아동·청소년성착취물에 대한 선제적 모니터링·삭제지원 및 관련 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청소년성보호법 주요 개정) 벌금형 삭제 등 아동·청소년성착취물 처벌 강화('20.6.2.개정), 아동·청소년 대상 디지털성범죄에 대한 비공개·위장 수사 특례 도입('21.3.23.개정)우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확산되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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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조의 탈 쓰고 조합원 착취한 자들 엄벌해야”
- 서남투데이 2022-03-28
- 한국노총 건설노동자들은 28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앞에서 `차기 정부는 한국노총 건설산업노동조합 비리 문제 즉각 해결하라`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한국노총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의 주인은 조합원들이다. 우리는 조합비횡령 건에 대하여 차기 정부에게 철저한 수사와 함께 노조의 탈을 쓰고 조합원을 착취한 자들을 엄벌해야 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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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성보호법’ 개정안 등 국회 여가위 통과…아동·청소년 보호 강화
- 서남투데이 2025-03-06
- 는 6일(목)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아동·청소년 성보호 강화를 위한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청소년성보호법)’ 개정안 등 관련 법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번 ‘청소년성보호법’ 개정안은 △아동·청소년 대상 ‘그루밍’(성착취 목적 대화·유인행위) 처벌 범위 오프라인까지 확대 △성범죄자 취업제한제도 실효성 제고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소지·시청죄 규정 정비 △수사·재판과정에서 피해자 보호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특히, 아동·청소년 대상 ‘그루밍’ 범죄의 처벌 범위를 기존 온라인에서 오프라인까지 확대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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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 청소년 선도활동 및 유해환경 연합아웃리치 실시
- 전남인터넷신문 2024-12-16
- [전남인터넷신문]전남아동·청소년지원센터는 2024년 12월 13일 금요일 여수시 학동 일대에서 관내 3개 기관 및 단체(여수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여수여성인권지원센터,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 여수지부위원회)와 함께 청소년 선도활동 및 유해환경 연합아웃리치를 실시하였다. 최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유해약물 및 성착취 범죄가 급증하고 있고 연말, 수능시험이 끝난 후 청소년들의 학교 밖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일탈과 비행을 예방하고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해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함께하는 활동을 기획했다. 이번 활동은 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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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0만원짜리 디올백 원가는 8만원…드러난 명품 민낯
- 와이타임즈 2024-06-14
- ▲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명품 브랜드 가격 인상이 또 다시 줄을 잇는 가운데 프랑스 브랜드 `크리스챤 디올`이 주요 제품 가격을 10% 인상했다. 5일 오후 서울 도심에서 시민이 `디올` 광고판 앞을 지나고 있다.디올 매장에서 약 380만원에 파는 명품 브랜드 크리스챤 디올 핸드백 원가가 약 8만원에 불과하다는 사실이 전해졌다.10일(현지 시각) 주요 외신에 다르면 밀라노 검찰은 최근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의 한 부서가 이탈리아에서 노동자 착취 혐의로 법원 조사를 받은 후 12개의 명품 브랜드 공급망을 조사 하고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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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 동맹 강화, 인도-태평양 지역과 "한미동맹의 주안점 확대"
- 여성일보 2021-05-23
- 청와대는 22일 한-미 파트너 십에 대한 설명했다.대한민국과 미합중국은 우리의 동맹을 강화하고, 인도-태평양 지역과 전 세계적으로 중대한 사안들에 대응하기 위해 한미 동맹의 주안점을 확대해 나갈 것을 약속하며, 우리는 첨단기술에 대한 협력을 심화하고, 전세계 백신 접종을 확대하면서, 다음 팬데믹으로부터 전 세계를 보호하고, 기후 위기에 대처하며, 경제협력과 양국 국민 간 인적 교류를 증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이러한 구체적 이니셔티브를 통해 한미 양국은 우리의 동맹이 지역의 번영과 안전, 역동적이고 밝은 미래로 이끌어나갈 준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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