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최병용 의원(여수5)은 지난 27일 농축산식품국 예산심사에서 “전남도내 축산 악취 민원이 여전히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구체적인 대책 마련을 제안했다.

최병용 의원은 “축산 악취 민원 해결을 위해 매년 악취저감 사업 지원을 추진하고 있으나 여전히 민원 발생이 잦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여러 지역을 관리하다 보니 애로사항이 있겠으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3곳을 지정해 집중관리 후 성과를 데이터화하여 농가에 제공하는 방식도 고려하고 예산도 증액해야 한다” 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