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영광군은 산불이 발생하기 쉬운 봄철을 맞아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104일동안 ‘봄철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지상과 공중에서 입체적인 산불예방으로 초동진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상에서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52명을 투입한 산불취약지역 순찰 활동과 각 읍·면 마을 방송을 통해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이 산불로 이어지지 않도록 농민을 계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