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내 이름 쓸 수 있응께 좋제”“혼자 병원도 댕기고 은행도 댕기고, 버스탈 수 있당께”

해남군이 배움의 기회가 없었던 어르신들에게 문해교육을 통해 읽고 쓰는 즐거움을 선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