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열매나눔재단이 4월 25일까지 한부모 여성의 준비된 창업을 돕는 ‘2023년 상반기 창업준비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

창업준비학교는 열매나눔재단이 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저소득 한부모 여성가장을 대상으로 창업 기본 교육과 준비 상담을 제공해 창업의 기본 지식을 습득하도록 돕고, 창업 적합도와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프로그램이다. 2020년부터 현재까지 총 47명이 수료했다.

참여자들은 약 2개월간 단계별 교육과 상담을 거쳐 초기 아이디어를 비즈니스 모델로 구체화하고, 사업 계획을 검증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