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해상서 어선 전복돼 구조하는 경찰 [여수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전남인터넷신문] 3일 오전 6시 2분께 전남 보성군 장도 앞 1.5㎞ 해상에서 0.5t급 민간 어선 A호가 전복됐다.

이 사고로 어선에 타고 있던 2명 중 선원 B(38)씨가 바다에 빠져 구조된 뒤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