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이미지(사진=경기도)

[경기뉴스탑(평택)=전순애 기자]경기도가 평택시 서정지구에서 추진 중인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이 12월 준공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2019년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공모 선정으로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