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사격 훈련하는 천안함(FFG)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전남인터넷신문]해군은 2함대사령부 소속 호위함 천안함(FFG-826·3천100t급)이 '바다의 탑건'이라 불리는 해군 포술 최우수 전투함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해군은 함정 전투준비태세 확립을 위해 매년 대함 및 대공 실사격, 유도탄·어뢰 등 모의 사격, 포 및 전투체계 운용 요원의 팀워크 등 함정의 포술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포술 최우수 전투함을 선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