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증시는 2일 미국 장기금리 상승과 중국 경기선행에 대한 불안이 장에 부담을 주면서 반락 마감했다.

항셍지수는 이날 지난달 31일 대비 436.63 포인트, 2.18% 내려간 1만9623.32로 폐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