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보호관찰소 이충구 소장, 부여 다사랑병원 박진혁 원장 

[전남인터넷신문]법무부 논산보호관찰소(소장 이충구)는 이달 14일 부여 다사랑병원(원장 박진혁)을 방문하여 작년 한해 정신질환이 있는 보호관찰대상자를 정성으로 관리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법무부장관 표창을 전수하였다.

현재 부여다사랑병원에는 정신질환이 있는 보호관찰대상자 5명이 입원치료 중이며, 보호관찰소와 다사랑병원은 2016년 업무협약을 맺은 이래 총 39명의 대상자를 입원치료 및 관리해 온 공적으로 작년 11월 법무부에 표창을 상신하여 이번에 전수 받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