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널드 트럼프(가운데)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 시간) 워싱턴 연방의회 의사당 로툰다홀에서 취임식을 마친 후 의사당 내 `대통령의 방`으로 자리를 옮겨 신임 대통령 서명 행사를 하고 있다 [사진=백악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새 미국 정부가 벌이고 있는 'DEI 박살내기'가 날로 살벌해지고 있다.
▲ 도널드 트럼프(가운데)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 시간) 워싱턴 연방의회 의사당 로툰다홀에서 취임식을 마친 후 의사당 내 `대통령의 방`으로 자리를 옮겨 신임 대통령 서명 행사를 하고 있다 [사진=백악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새 미국 정부가 벌이고 있는 'DEI 박살내기'가 날로 살벌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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