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 기자]목포시는 설 연휴를 맞이하여 쾌적한 시가지 조성을 위해 1월 20일부터 월 5일까지 시가지 청소업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1월 20일부터 1월 24일까지를 중점 청소기간으로 정하여 주요도로 및 취약지 등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설연휴 기간인 1월 25일부터 1월 30일까지 청소업무 종합상황실 및 민원처리기동반을 특별편성 운영하여 불편사항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 기자]목포시는 설 연휴를 맞이하여 쾌적한 시가지 조성을 위해 1월 20일부터 월 5일까지 시가지 청소업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1월 20일부터 1월 24일까지를 중점 청소기간으로 정하여 주요도로 및 취약지 등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설연휴 기간인 1월 25일부터 1월 30일까지 청소업무 종합상황실 및 민원처리기동반을 특별편성 운영하여 불편사항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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