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해 8월 6일 북한 수도 평양에서 진행된 평안북도 피해복구전구에 파견되는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 진출식 사진. (사진=노동신문 캡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체제 유지에 큰 위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자국 청년들의 '사상적 이탈'을 막기 위해 수해 복구 등 육체적 노동을 강제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 지난해 8월 6일 북한 수도 평양에서 진행된 평안북도 피해복구전구에 파견되는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 진출식 사진. (사진=노동신문 캡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체제 유지에 큰 위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자국 청년들의 '사상적 이탈'을 막기 위해 수해 복구 등 육체적 노동을 강제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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