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26회 반도체대전(SEDEX 2024)에서 관람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아마존이나 구글 같은 글로벌 빅테크(IT 대기업)들의 생성형 AI 시장 패권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에도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은 고속 성장세를 보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