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인터넷신문]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박철홍, 이하 광주 사랑의열매)는 연말연시 이웃돕기 집중모금캠페인인 ‘희망2025나눔캠페인(2024.12.1.~2025.01.31.)’이 광주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1일, 5.18민주광장에서의 출범식을 시작으로 숨가쁘게 달려온 62일의 캠페인 기간 동안, 광주를 사랑하는 따뜻한 시민들의 마음이 모여 목표금액 51억 2000만원 대비 59억 4,500만원의 성금이 모여 사랑의 온도 116.1도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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