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기자]광양시는「2025년 가스열펌프(GHP)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가스열펌프(Gas Heat Pump)는 전기모터 대신 도시가스사용 엔진을 이용해 실외기를 구동하는 냉·난방 시설이다. 하절기 전력피크 완화대책으로 2011년부터 보급․권장되어 왔으나 질소산화물(NOx) 등 다량의 대기오염물질이 배출됨에 따라, 환경부에서 대기환경보전법을 개정해 대기배출시설로 편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