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13일 풍양면 양리마을에서 올해 첫 어깨동무봉사단을 운영했다.

공영민 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이하사진/고흥군 제공)

이번 봉사활동은 풍양면 한동리 4개 마을 주민 230여 명을 대상으로 방충망, 칼갈이, 이·미용, 양한방 치료 등 30개 분야에 60여 명의 자원봉사가 참여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