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 기자]전라남도 나주시 다시면(면장 박은희)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난 12일 전통 민속 신앙을 계승하고 지역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백룡산 산신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14일 밝혔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몇 년간 중단됐던 이 행사는 백룡산의 새로운 유휴부지 테마공원 조성사업 착공을 앞두고 지역 주민과 기관 관계자들이 한데 모여 그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