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 기자]지난해 광주지역 무응답·오접속 등으로 인한 119신고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광역시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지역 119신고 접수는 28만9597건으로 일 평균 791.2건으로, 전년(2023년) 31만9971건보다 3만374건(9.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