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 기자]갈수록 심화하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국회와 정부, 광주시가 손을 잡았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우원식 국회의장 직속의 ‘기후위기 비상 자문위원회 제4차 회의’가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