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현지시간) 호주와 파푸아뉴기니 사이 토레스 해협을 통과하는 중국 해군 호위함 헝양함의 모습. 2025.02.25[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주 중국 해군 군함들이 이례적으로 호주·뉴질랜드 근해에서 실탄 사격 훈련을 실시하면서 훈련 계획을 사전에 제대로 통보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