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고흥군 점암면(면장 김일우)이 2030 고흥 인구 10만 달성 목표 실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그 일환으로 점암면 장남경로당에서‘찾아가는 인구정책 설명회’를 실시했다.

김일우 면장이 경당당 어르신들에게 인구정책을 설명하고 있다(이하사진/고흥군 제공)

이번 설명회는 인구 감소 문제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주거·창업지원 등 귀촌인을 위한 고흥군의 다양한 인구정책을 소개해 출향 향우들의 귀향을 적극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