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유길남 기자]국가보훈부는 광복 80주년과 3·1절을 맞아 오는 28일까지 독립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그들의 독립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독립유공자 묘소 참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국가보훈부 전남서부보훈지청(지청장 이향숙)은 26일(수) 영광군 출신인 독립유공자 의병장 김용구 지사와 의병 김기봉 지사 묘소 참배를 시작으로 직원들이 전남서부 지역의 독립유공자 산재묘소 참배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