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용 전기차 충전소(사진=경기도)

[경기뉴스탑(의정부)=이윤기 기자]경기도가 북부청사에서 운영 중인 공용 전기차 59대를 대상으로 제조사 전용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Battery Management System)을 활용해 배터리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안전성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