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 연합뉴스

[전남인터넷신문]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달 초 중국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에 들어간 가운데, 중국산 수입 규모가 미국 공식 통계보다 많아 미국 경제에 미칠 영향도 예상보다 클 수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헌터 L. 클라크 등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 이코노미스트들은 최근 블로그 게시물을 통해 이달 4일 시행된 대중국 10% 추가 관세 등의 여파에 대해 이같이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