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 앞으로 2년 뒤인 2027년 개최될 ‘제66회 전라남도 체육대회’의 개최지가 고흥군(군수 공영민)으로 확정됐다

도민체전 유치확정 축하 기념촬영(왼쪽 6번째부터 류제동 의장, 공영민 군수, 김은수 군체육회장) 

전남체육회가 26일 개최한 이사회에서 2027년 제66회 전라남도 체육대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되므로서 전남 22개 시․군에서 24개 종목, 2만여 명의 선수와 방문객이 고흥군으로 몰려 오게되는 는 도내 최대 규모의 체육대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