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나선 경제특구의 학교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보여준 공연. [유튜버 마이크 오케네디 인스타그램 캡쳐]

코로나 팬데믹으로 5년간 잠겼던 빗장이 풀리면서 '베일 속' 북한 사회를 엿보고 오는 서방 관광객들이 후일담이 잇따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