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하고, 군민생활 안정을 위해 3월 11일부터 전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30만 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번 지원금은 소득과 연령에 관계없이 지급되며, 2024년 12월 31일 기준 신청일 현재까지 계속해서 고흥군에 주소를 둔 모든 군민(결혼이민자, 영주권자 포함)이 대상이다. 전체 지급 대상자는 약 6만500여 명이며, 총 182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