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워싱턴DC AFP=연합뉴스) 1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미 의회의사당 앞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를 규탄하는 시위에 나선 미국인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른바 '정치인'으로 변모하면서 정작 본업을 너무 소홀히 하는 것 아니냐는 의문이 커지고 있다.
▲ (워싱턴DC AFP=연합뉴스) 1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미 의회의사당 앞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를 규탄하는 시위에 나선 미국인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른바 '정치인'으로 변모하면서 정작 본업을 너무 소홀히 하는 것 아니냐는 의문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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