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3일 영암군 한우농가에서 발생한 구제역 관내 유입 방지 조치에 총력 대응에 나선다.

군청 재난안전상활실에서 열린 구제력 대응 중수본회의

구제역 확진에 따라 영암군 및 인접 7개 시군(강진·나주·목포·무안·장흥·해남·화순)의 구제역 위기관리 단계가 심각 단계로 상향 조정됐으며, 전국 우제류 축산 관련 종사자와 출입차량에 대해 3월 14일 8시부터 16일 8시까지(48시간) 일시이동중지 명령이 발령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