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우시장 방역 : 연합뉴스

[전남인터넷신문]꽃샘추위와 구제역 확산 여파로 전남의 주요 축제 일정에 차질이 빚어지게 됐다.

17일 전남도에 따르면 오는 29일 열릴 예정이었던 영암 왕인문화축제가 5월 3일로 개막이 미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