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인터넷신문]중의학에는 “봄에는 간을 보양하고, 여름에는 비장을 보양하고, 가을에는 폐를 보양하고, 겨울에는 신장을 보양한다.”라는 내용이 있다. 간은 ‘침묵의 장기’로, 일년내내 인체의 독소를 조용히 분해하고 배출하므로, 간을 유지하는 것은 봄에만 해야 하는 일이 아니다.
다만, 봄에는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는 계절로 피로를 풀 수 있는 간에 좋은 식품들이 더욱더 필요하다는 측면에서 ‘봄에는 간의 보양’이 강조되어 있다. 간 보호 측면에서는 간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으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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