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고흥군 재경대서면향우회 회장(송성석)과 회원들이 고향 고흥군의 발전을 위해 지난 15일 개최된 ‘제45회 재경대서면향우회 정기총회’에서 고향사랑기부금 3백만 원을 고흥군에 기탁했다.

송성석 재경대서면향우회장(왼쪽)이 조청미 면장에게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고흥군 제공)

이번 제45차 재경대서면향우회 정기총회에는 조청미 대서면장, 송호림 재경고흥군향우회장, 재경고흥군향우회 임원 등 내외 귀빈과 송성석 재경대서면항우회장, 향우 가족 등 150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