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앞줄 왼쪽에서 네번째)과 미국 가든그로브시 청소년들이 19일 오전 9시 안양시청 3층 접견실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안양시)

안양시는 국제 친선결연도시인 미국 가든그로브시 고등학생 10명이 이달 14일부터 22일까지 8박 9일 일정으로 안양의 가정에 머물면서 안양과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