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기자]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은 오는 21일까지 육교 인근 초등학교 통학로를 특별 점검한다.

점검 대상 학교는 광산구 6개교, 동구 2개교, 남구 3개교, 북구 4개교, 서구 5개교 등 총 20개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