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카라 AFP=연합뉴스) 23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에서 야권 유력 대권주자인 에크렘 이마모을루(54) 이스탄불시장을 구금한 당국의 조처에 항의해 시위에 나선 시민들이 한편에선 경찰과 충돌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튀르키예 국기를 들어보이는 모습

튀르키예에서 22년째 장기 집권 중인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71) 대통령이 최대 정적을 구금한 데 따른 역풍에 직면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