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 기자]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30일 오전 장성 죽림저수지에서 흘러나온 용수로 물에 잠긴 파이프 비닐하우스 사고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살피고, 신속한 복구를 지시했다.

1958년 축조된 죽림저수지는 장성 삼계면 죽림리 일원 97㏊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저수지(총저수량 36만 9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