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 기자]광양시는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과 정보 격차 해소를 목적으로 하는 ‘스마트 경로당’이 관내 29개소에 구축 완료됐으며, 향후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의 일환인 ‘스마트 경로당 구축 사업’은 △양방향 여가복지교육 △AI 건강관리 서비스 △인지능력 향상 서비스 등 IC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콘텐츠를 시공간의 제약 없이 경로당과 노인복지관에 제공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