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소속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송성옥)은 관내 의료용고압가스·방사성의약품 제조업체 22개소를 대상으로 완제의약품 제조·품질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5년 제1차 완제의약품 GMP 협의체 회의’를 4월 1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광주식약청은 올해부터 ‘완제의약품 GMP 협의체’를 관내 업체와 제제별 GMP 특성을 반영하여 3개 분과(생물학적제제, 비무균, 의료용고압가스·방사성의약품)로 구분하여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