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 라이트 픽쳐스 

[전남인터넷신문]신성훈 감독이 예능 활동에 나선다. 지난해 5월에 제작될 토크 예능 ‘신들의 하이텐션’ 이 다시 제작하기로 결정 됐다. ‘신들의 하이텐션’은 종교인들이 고정 게스트로 나와 일반인 출연자들의 고민들 귀담아 들어주는 프로그램이었다. 하지만 녹화를 앞두고 신성훈 감독의 극단적인 선택 이슈로 인해 제작이 한 차례 무산이 됐다. 9개월 만에 제작사 라이트 픽쳐스가 직접 제작 소식을 알렸다.

현재 신성훈 감독을 필두로 고정 또 다른 MC와 함께할 고정 게스트 종교인들과 미팅중이다. 이르면 하순경에 본 녹화에 돌입 할 예정이다. ‘신들의 하이텐션’은 국내 주요OTT플랫폼에 편성 되며 연예인 출연자들과 일반인 출연자들의 다양한 사연과 깊은 고민과 많은 아픔과 기쁨을 소통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