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일본에서 말차를 마시고 싶다.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말차 붐이 확산되어 ‘오리지널 말차’를 먹기 위해 일본을 방문하는 여행객이 증가하고 있다. 일본에서 말차의 수출도 해마다 늘어나 해외에서도 말차 맛의 라떼나 초콜릿을 부담없이 즐길 수 있게 되고 있다.

일본에서 인바운드(외국인이 일본으로 여행) 손님으로 붐비는 도쿄 아사쿠사에서 다도(茶道) 체험장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용객의 약 90%가 외국인이다. 그중에서도 미국과 유럽사람들이 90%를 차지하고 많을 때는 하루에 100명을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