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인터넷신문]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정책위의장은 2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전날 상법 개정안에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한 데 대해 "대통령도 아니고 대통령 권한을 대행하는 한 달 동안 7번이나 거부권을 행사하는 게 말이 되나"라고 비난했다.
진 정책위의장은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나와 "의회 민주주의를 존중하고 실현할 의지가 있는지 의심스럽다"며 이같이 밝혔다.
[전남인터넷신문]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정책위의장은 2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전날 상법 개정안에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한 데 대해 "대통령도 아니고 대통령 권한을 대행하는 한 달 동안 7번이나 거부권을 행사하는 게 말이 되나"라고 비난했다.
진 정책위의장은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나와 "의회 민주주의를 존중하고 실현할 의지가 있는지 의심스럽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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