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달레이=연합뉴스) 박의래 특파원 = 31일 미얀마 만달레이에서 주민들이 무너진 주택 안을 살펴보고 있다.

"이거 어쩌죠. 만달레이로 가겠다는 차가 없어요. 다시 조금 찾아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