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해 브릭스 정상회의에서 만난 인도-중국 정상 [신화 연합뉴스 자료사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관세 발표를 앞두고 중국이 무역 균형을 위해 인도 제품을 더 많이 구매할 용의가 있다고 쉬페이훙 인도 주재 중국 대사가 말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지난해 브릭스 정상회의에서 만난 인도-중국 정상 [신화 연합뉴스 자료사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관세 발표를 앞두고 중국이 무역 균형을 위해 인도 제품을 더 많이 구매할 용의가 있다고 쉬페이훙 인도 주재 중국 대사가 말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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