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기자]강진군 새마을회(지회장 김상완)가 지난 1일 ‘10만 그루 나무 심기’ 캠페인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과 지역 생태환경 보전을 위한 의미 있는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한 산불로 자연 생태계와 지역사회가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탄소 흡수원 확충과 함께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특히 일부 산불이 사소한 부주의에서 비롯된 사례들이 알려지며, 지역 차원의 환경의식 제고와 생태보전 실천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