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기자]영암군(군수 우승희)이 3/27일부터 ‘위생업소 상생투자 지원사업’에 들어갔다.

이 지원사업은 각종 축제·스포츠 등 행사와 여행을 위해 영암을 찾은 관광객과 영암군민의 쾌적하게 즐기고 갈 수 있도록 위생업소의 시설개선을 뒷받침하는 내용.